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31)은
구름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을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상청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일몰시각은
성산 오후 5시 34분을 시작으로
제주시와 서귀포 오후 5시 36분 등으로
일부 지역에서
낮은 구름 사이로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편. 새해 첫날인 모레(1) 일출시각은 성산 아침 7시 36분,
서귀포 아침 7시 37분,
제주시 아침 7시 38분 등으로
강추위와 함께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대체로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