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학생선수의 스포츠 손상 예방과
지도자·학부모의 지도 능력 강화를 위한
제1회 제주 유소년 스포츠 콘퍼런스를
오는 11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개최합니다.
학생 선수와 지도자, 보호자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양과 수면, 부상 예방,
경기력 향상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SK 프로축구단,
국가대표 정형외과의원과 협약을 맺고
종목별 부상 예방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체력 훈련 방향도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