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성폭력 심의, 9월부터 교육청 이관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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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관련 업무 처리는
앞으로는
제주도교육청에서 맡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내 성희롱과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오는 9월부터
도교육청으로 이관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논의하기 위해
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원, 외부전문가 등 12명으로
고충심의위원회 업무 이관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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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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