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가
신구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가스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간에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가스배관 설치나 해체에 막음 조치를 철저히 해
누출 사고를 막고
밸브 잠금 상태도 확인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 가스 안전사고와 화재로 21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액은 2억 4천여 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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