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동 가건물 화재 사망 사고, 다음 주 현장 감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31 14:11

어제(30) 제주시 도련동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 사고에 대한
원인 조사가 다음 주에 진행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는 3일 오전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30)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도련동 2층짜리 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210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2층에 있던 1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당시 연기가 퍼지면서
20건이 넘는 신고가 잇따랐고
화재 진화와 잔불 정리까지
7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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