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서귀포 시민과 소통…민생 의견 다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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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 시민들과 만나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 오전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제주도와 서귀포시 관계자를 비롯해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은
미국 만다린 수입 대응 전담 부서 마련과
서귀포 도시 우회도로 공사 재개,
관광 명소 야간 경관 개선,
원도심 빈건물 활용 방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도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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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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