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정부에
미국산 만다린 수입에 따른 검역 관리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부산항을 통해 들어오는 수입 만다린에 대해
병해충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 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 본부장은
수입 농산물에 대해
관련 기준에 따라 철저한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만다린을 포함한
수입 과실류 검역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