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원도심 빈 점포를
청년 창업으로 채우는 지원 사업이 진행됩니다.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은
오는 13일까지 공실신규창업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제주시 삼도2동과 이도1동,
일도1동 일대 자율상권구역 내로
식음료와 숙박, 문화, 미용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주 청년 창업가에게 최소 20%를 우선 배정하며
선정된 15개소에는
인테리어 비용과 함께 홍보 지원이 제공됩니다.
신청은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서류를 갖춰
조합 사무국 방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