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를 찾았습니다.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양향자 의원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5) 오후 도당을 찾아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도당 관계자와
청년 당원들로 구성된
2030 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어려운 여건에서 국민의힘을 지키기 위한 당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제주 역시 청년 이탈 문제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서 특별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내일(6) 성산읍을 방문해
주민들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어 감귤농가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