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제주' 최대 수혜…의대 진학 2.5배 ↑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2.13 16:55

의대 모집 인원 확대에 따라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제주 지역 고등학생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종로학원 조사에 따르면
제주대학교 의대는
2026학년도 기준 지역인재 전형으로 21명을 선발했으며
지역의사제를 적용할 경우
정원 35명이 추가돼 총 56명을 뽑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 지역 고교 1곳당 평균 의대 진학 인원은
기존 1.0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지역의사제는
수도권에 집중된 의사 인력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의대 입학 등록금과 생활비 전액을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 최대 10년간
지정된 지역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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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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