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마을회 "지역 민주당 선거인수 의문, 해소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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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동 마을회가
경선을 앞두고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인수와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며
당 차원의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어제(11) 공개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경선 선거인수를 살펴보면
오라동은 2천 523명으로
지역 전체 인구의 15.4%에 달하고 있다며

이는 인구가 더 많은
삼양.봉개나 화북동에 비해
선거인수가 많아
비정상적인 데이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의 공정성은
지역 사회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절차적 정당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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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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