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협동조합 구성과 주민 동의 확보,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민관합동 현장 지원단을 운영해
마을 단위의 사업 준비를 돕고,
추가로 신청할 마을 발굴을 위한 설명회도 개최합니다.
정부는
올해 전국에
햇빛소득마을 500개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주에서는
12개 마을이 참여 의향을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