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JDC, 백화점면세점 노조와 직접 교섭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1 15:38
영상닫기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JDC에 백화점면세점 노조와의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관련법 개정으로
원청이 직접 노조 교섭에 나서도록 하고 있지만
JDC는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면세점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지사에 당선되면
원청 직접 교섭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