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대기에 강풍, 산불 '화재' 주의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27 11:23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담뱃불을 버리거나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는 물론
산에 오를 때에는
라이터 같은 화기 지참의 금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 2월과 3월 두달 동안
한림과 성산, 와흘리 야초지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고
소방 헬기까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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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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