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공공 문화공간 통합…시민 동아리 활동 지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02 11:39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시민들의 동아리 활동 지원정책을 공약했습니다.

현재 기관별로 분산 운영되는
도내 500여 곳의 공공생활문화 공간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강사 파견, 프로그램 예산 편성 등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로컬 청년 문화기획자 육성과
동아리 간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 상생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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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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