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하수처리장서 30대 작업자 탈진,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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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 지하 1층에서
유리교체 작업을 하던 남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탈진 상태인 30대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장 확인 결과
유해가스 누출에 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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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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