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늘 오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의 지방재장협의회에서
내년 핵심 사업 5건에 대한
1천 3백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에 1천 12억 원,
난방 전기화 사업 166억 원,
UAM 시범 사업 144억 원,
독립형 수소저장탱크 구축 사업 27억 5천만 원,
농산물 스마트가공센터 구축 3억 원 입니다.
특히 전기차 보급과 관련해서는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보급 목표 시점을 앞당기라는
대통령의 주문을 근거로 재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