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모든 학생이 학창 시절 최소 하나의 문화 활동, 하나의 체육 활동, 하나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성적 중심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제주형 전인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건강한 아이가 건강한 제주를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 체육인,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