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투표 당선 참정권 무력화…'중대선거구' 대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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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는 논평을 내고
도의원 선거구의 25% 인 8석이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된 것은
유권자 참정권을 사실상 무력화 한 것이고
거대 양당 독식구조라는
민주주의 위기를 초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도 무산된 상황에서
대안으로
선거구를 합쳐서
당선자를 여러 명 뽑는
중대선거구제를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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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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