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 17만명 제주 방문…5.8% 증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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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17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내일(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모두 17만 3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기상 악화로
항공과 선박 운항에 차질을 빚었던
지난해 연휴보다 5.8% 증가한 규모입니다.

다만 이번 연휴 국내선 항공편 공급석은
0.05% 소폭 감소했으며
평균 예상 탑승률은 9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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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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