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3> 투표 참여 91%…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76%'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5.26 11:03
영상닫기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 투표할지 아니면 투표하지 않을지를 물었습니다.

반드시 할 것이라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고,
아마 할 것 같다 14%로
투표 참여 의향이 91%에 달했습니다.

반면 아마 하지 않을 것 같다 5%, 투표하지 않겠다 3%로 조사됐습니다.


반드시 하겠다는 적극적 투표 의향을 밝힌 응답자들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70세 이상이 89%로 가장 높았고
50대 86%, 40대와 60대 81%,
30대 67%, 20대 이하 48%로 나타났습니다.


정치 성향별 투표 의향은
보수성향층에서 반드시 하겠다 78%,
아마 할 것 같다 13%로 조사됐고,
중도층은 72%와 17%가 긍정적 답변을,
진보성향은 83%,
11%로 투표 의향이 높게 나왔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대통령 국정수행에 평가도 함께 실시됐습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6%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9%,
어느쪽도 아니다는 2%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40대 응답자의 90%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50대 88%,
30대 73%,
다음 60대와 20대 이하, 70세 이상 순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나왔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에서 잘하고 있다 54%,
잘못하고 있다 42%로 긍정적 평가가 많았습니다.

중도층에서는 78%대 16%,
진보층에서는
92%대 6%로 긍정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가
한국 갤럽에 의뢰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실시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조사개요>

조사기간: 2026년 5월 23~24일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
표본오차: ±3.5%포인트(95% 신뢰수준)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접촉률: 31.1%(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응답률: 15.5%(총 통화 5,194 중 804명 응답 완료)
의뢰처: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Gallup Korea)
질문내용: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후보 지지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후보 지지도, 지방선거 관련 인식,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주요 지역 현안 등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