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도지사 후보들이 환경 정책 질의 답변을 통해
지하수 보전과
해양보호구역 확대에
모두 동의한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세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와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에 동의했고
육상양식장 배출수 강화와
지하수구역 개발 규제에 대해서도 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해양보호구역 확대 필요성에도 모두 공감하면서
도지사 후보들의 환경 정책에 대한
보전과 개발 제한 입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실질적인 행정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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