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중국시장 도전…칭다오 노선 첫 선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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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제주 칭다오 노선을 통해 중국 시장 도전에 나섰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오늘(27일) 제주항에서
제주삼다수 중국시장 재진입을 위한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중국 수출 초도물량은 113톤 규모로
제주 칭다오 직항 노선을 활용해 선적했습니다.

앞서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7월 중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에
전용 브랜드관을 개설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재 17개국에 연간 1만 톤 규모의 제주삼다수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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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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