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집단급식소 114곳 위생관리 지도·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18 11:46
제주시가 여름철 집단식중독 발생을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 114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집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적정보관이나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종사자와 조리장의 위생관리 사항 등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220개 집단급식소에 대한 점검을 벌여
5개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19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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