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선거비용 공개, 양치석 후보 최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20 11:41
지난 4월 13일 치러진
제주지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양치석 후보가 가장 많은 선거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후보자의 선거비용 내역을 공개한 결과
제주지역의 경우
갑 선거구의 양치석 후보가 1억 7천 686만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을 선거구의 부상일 후보로 1억 7천 14만원,
강창일 당선인은
1억 6천 906만원을 신고했습니다.
또 오영훈 당선인 1억 6천 799만원,
위성곤 당선인은 1억 6천 457만원 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정치자금 범죄를 신고할 경우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제보자의 신분은 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