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테우해변 동쪽 제주분마이호랜드 부지 주변에서
불법영업을 하는
푸드트럭과 캠핑카에 대한 단속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사유지인 이호랜드 주변에서
푸드트럭과 캠핑카가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현장조사를 벌여 행정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제주분마이호랜드 부지 주변에서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푸드트럭은 하루에 많게는 5대,
캠핑카는 20여 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사진...>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