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11회 제주포럼 폐막…3일간 일정 마무리
김기영   |  
|  2016.05.27 11:52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한
제 11회 제주포럼이
오늘(27일) 저녁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합니다.

지난 25일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제주포럼에는
세계 60개국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와 기후변화, 저성장, 안보위기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포럼 마지막 날인 오늘(27일)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미국 전기차 생산업체 테슬라 모터스의 공동창업자인
J.B. 스트라우벨이 진행한
'전기차가 몰고 올 생활혁명'에 대한 특별세션을 비롯해
모두 20여 개의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포럼은 오늘 저녁 7시 폐회만찬을 끝으로
3일 동안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