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기금 편성 기준 모호"
김기영   |  
|  2016.05.30 12:05

제주도의 일반회계편성과
기금편성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오늘(30일) 제주도의 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일반회계에 편성돼 있던
제주도 관광협회 운영비 7억 원이 삭감되고
기금으로
다시 편성돼 추경에 올라왔다며,

일반회계사업과
기금사업이 제대로된 기준없이
제멋대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두 사업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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