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집단 식중독 환자들이 발생한 날
도청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골프 모임을 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보건위생과 소속 공무원 등 10여 명은
지난달 22일 오전에 보건소로부터 식중독 환자 발생 내용을
보고 받았지만 오후까지 제주시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청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자체 감찰에 들어갔고 제주도감사위원회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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