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내년 육상양식장의 폐사율을 낮추기 위한 용수정화 시설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지방비 2억 5천만원과 자부담 4억원 등
총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용수정화 시설사업을
시범 추진할 계획입니다.
양식장으로 유입되는 바닷물을 정화하는
용수정화 시설은
질병으로 인한 어류 폐사율을 기존 40%에서 10% 이하로 낮추고 생산원가도 30%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