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와
표선면 토산리 일원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과수원이 밀집된 주산지를
과실전문생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관로와 배수로, 저수조 등
기반시설을 구축합니다.
이 사업은
구억리와 토산리 마을에 대해
다음달부터 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과수전문생산단지 신규 지구를 선정하고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