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대규모 관광단지 사업장에 대해
개발 가이드라인 성격의
체크리스트를 도입합니다.
제주도는
청정과 공존의 핵심가치에 부합되도록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사업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체크리스트는
경관과 에너지, 교통 등 10개 분야에
60여개 항목을 제시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는 이들 기준에 부합되도록
개발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대상은 부지 면적이 50만제곱미터가 넘는 사업장으로
현재 개발이 추진중인 오라관광단지에도 시범 적용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