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사업에 대해
어린이집연합회가 철회를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늘(8일) 오전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모들의 취업여부를 갖고
어린이집 이용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전업주부와 취업주부를 차별하는
불평등한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맞춤형보육사업이 시행되면
어린이집 수입이 20% 이상 줄어들어
보육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며,
예산절감용 미봉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럼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
제주도 어린이집연합회의 기자회견 내용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