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마련한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에서
학생 인권 보호의 필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9일) 제주시 제주청소년문화카페에서
제주여민회와 주민자치연대 등 1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단체는
이교육감에서 학생인권조례와 장애학생 인권 침해 사례 등을 언급하며 학생 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 과정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교육감에게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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