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차단을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산림청 헬기를 동원해
제주시 서부지역과 구좌읍,
서귀포시 하원동 일대 1천 헥타아르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이어 다음달 5일부터 7일, 그리고 26일부터 28일까지
같은 지역을 대상으로 항공방제가 추가로 실시됩니다.
제주도는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방제 시간에
양봉 작업과 방목 등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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