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령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기부 사업인
1경로당 1강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어르신 40여 명을 발굴해
평생교육원의 강사양성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 강사로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사로 선정되면 가까운 경로당에서
도자기 공예나 노래교실, 국악, 기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한두차례 지도하게 됩니다.
한편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에는
103명의 재능소유 어르신을 발굴해 현재 44명이 강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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