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에게
총 7억 5천 6백만 원의
선거비용 보전액을 지급했습니다.
이번에 지급된 보전액은
후보 9명이 청구한 선거비용 가운데 83.5% 입니다.
제주시갑선거구 강창일 의원이
청구액 대비 93.2%인 1억 2천 8백여 만 원을,
제주시을 오영훈 의원은 9천 5백여 만 원,
서귀포시 위성곤 의원은
1억 1천 4백여 만 원을 보전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