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우회도로가 당초 계획보다 3년 빠른
2018년 하반기까지 완공됩니다.
제주시는
제주국제공항에서부터 다호마을, 오일장을 거쳐
지방도 1132호선 즉 평화로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가
추경을 통해 100억원이 반영돼
조기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고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항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당초 2021년에서 2018년 하반기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지금까지 120억원을 투입해
편입토지 9만5천여제곱m 가운데
2만7천여제곱m를 매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