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자원본부가
20년 이상된 노후하수관로에 대한
정밀 조사에 들어갑니다.
수자원본부는
지난해부터 정밀조사를 시작해
43km 구간 조사를 마쳤으며
올해도 노형과 연동 조천 일대 53km 에 구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결과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국비를 투입해 단계적으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도내 20년 이상 된 하수관로 구간은
89km로 전체 하수관의 4.1%를 차지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