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용천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용천수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제주발전연구원에 관련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보전관리가 필요한 용천수를 선정한 뒤
정비 복원 가이드를 마련하고 지역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등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에는 1020개소의 용천수가 있지만,
이 가운데 57%인 580개소만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