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냉해피해 예방을 위해 사업비 6억 6천여 만원을 들여
시설감귤 재배농가에 난방시설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본인 소유이거나
타인 소유 농지를 5년 이상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농가로
오는 24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사업신청이 마무리되면
다음달 언 피해 여부 등 농가별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난방 시설비의 60%를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감귤비가림하우스 난방시설 지원사업으로
6천500만원을 투입해 온풍난방기 10대를 지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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