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부정신고센터 다음달부터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25 10:34

보조금 부정신고센터가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부정신고센터 신고는
제주도 예산담당관실에 설치돼 운영되며
불법행위 신고자에겐 보조금 반환액에서 최대 1억원까지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신고 대상은 허위서류 작성으로 보조금을 수령하거나
보조금 사업자와 업체간 유착으로
부정 수급 행위 등입니다.

올해 제주도가 지원하는 보조금은 2천200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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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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