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금악리에서 돼지 열병(콜레라) 발생 의심
김기영   |  
|  2016.06.28 21:19

제주도내에서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인 돼지 콜레라 즉,
돼지 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양돈장을 대상으로 정기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돼지 열병
의심 시료가 채취됨에 따라
검역본부에 정밀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밤 농가 발생돼지 400마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양성으로 판명날 경우 해당 지점으로부터
3km를 경계지역으로 설정하고
추가 피해 상황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에서 돼지 열병이 발생한 것은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