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하반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다음달부터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신청자 481명 가운데 재산과 소득, 실업급여 수급여부 등 선발기준에 따라 37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4개월동안
공공서비스 지원사업과 환경정화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73개
사업장에 배치됩니다.
제주시는 결원이 생길경우 대기자를 재배치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