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긴급신고 전화번호 통합
김기영   |  
|  2016.06.29 17:03

기관마다 제각각 운영됐던
21개 긴급 신고전화가
다음달부터 112와 119, 110로 통합 운영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해
긴급신고전화 통합 서비스를
제주를 비롯한 광주, 전남 등 3개 지역에서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는
개별 전화번호를 몰라도
범죄는 112, 재난은 119, 민원 상담은 110으로 전화하면
긴급 신고나 민원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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