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7월 1일자로 제주시장에 고경실 전의회사무처장,
서귀포시장에 이중환 전 제주도문화관광스포츠국장을 임명했습니다.
올해 60살인 신임 고경실 제주시장은 한경면 출신으로
제주시 일도 2동장과 제주시 부시장,
도의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안덕면 출신의 이중환 서귀포시장은
올해 50살이며,
서귀포시 서홍동장과 제주도 정책기획관
제주도문화관광스포츠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두 행정시장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18년 6월까지 2년 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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