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을생 서귀포시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현 시장은 오늘 열린 퇴임식에서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청사 통합과
석주명 기념사업, 용머리 수족관부지 매입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따른 주민 갈등해소,
제2공항과 헬스케어타운 등
마무리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책임감도 남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현 시장은 퇴임 이후에는
재능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자연인으로 돌아갔습니다.
<서귀포시청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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