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새누리당 신관홍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여야 의원들은
어제와 오늘 잇따라 원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신관홍 의원을 의장에 추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의장에는 새누리당 김황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춘광의원,
새누리당 몫인 행정자치위원장에는 고충홍 의원,
환경도시위원장에는 하민철 의원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몫인
의회운영위원장에 김태석 의원,
농수축경제위원장에 현우범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장에 김용범 의원,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에 김희현 의원이 내정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내일(1일) 제 3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임시회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