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장맛비…내일 흐리고 더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03 15:11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오늘밤 자정까지 최고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휴일인 오늘 제주는 하루 종일 오락가락 장맛비가 내린데다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을 기록하며
후텁지근 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2천여 명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주요 관광지를 돌아�f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서귀포지역은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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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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