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상반기에
진료기록이 없는 영유아와
결석이 잦은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대 의심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조사과정에서 아동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학대나 학대 의심을 신고할 수 있는 신고체계도 구축했습니다.
제주시는 하반기에는
특별한 이유없이 일주일 이상 결석하거나
휴학하는 고등학생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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